그럼 저희 집에 있던 게
그냥 사마귀인건가요??
개나리꽃 가지는 얼마전에 갖다두었다가
꽃이 져서 내다버리려고 했던 거에요
가지를 내다버리고 그 날 저녁 몇 마리 더 찾아 잡고나니
이제 눈에 띄는 녀석은 없네요
그래도 약은 사다두려구요 으...
그런데 그 녀석들이 있었던 것 때문에
크게 해가 되는 게 있을까요??
다행입니다.
어제 말씀드린바와 같이 제대로 걸리면 100마리 이상 부화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어쩌면 개나리를 꺾어 오시면서 알집의 상당부분은 남고
일부분만 붙어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직 어린 것들이기는 하지만 역시 호전적인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물 수 있습니다. 조심하시고요.
더 나오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
서울에 있는 경우 개나리 꽃의 장관을 보려면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타면 되는데,
요즘 그리로 나갈 일이 없어서 전 아직도 개나리 꽃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
차츰 낭만적이지 못하게 되는 것이 나이가 먹어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