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사람이 아침 7~8시만 되면 꿈속에서 바퀴벌래가 나와서
화들짝 놀라며 잠을 깬다고 하더군요.
이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3년이나 지속되는데 어찌나 시간이 정확한지
8시이후로 일어나는 적이 3년동안 손에 꼽을 정도군요.
꿈속에 나타나는 이 바퀴벌래는 어떻게 처리가 안될까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잠재의식 속에 꼭 그시간에 일어나야만 하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하면 깨어날까 하다보니
혐오스런 바퀴벌레가 그 대상이 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혹시,
그 친구분이 세스코맨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