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려요... 요 며칠새... 7미리 정도 되는 중개미(?)가 3마리나 보였어요...
그즉시 죽이긴 했지만..
신랑왈... 화분을 들여놔서 그렇다네요..ㅡㅡ;;
원래 집에 화분이 없었거든요..
2월초에 화분을 첨 들여놓고... 엊그제 금욜에 분갈이 하고..
분갈이 하기전에 한마리 나왔구요... 글구 분갈이 후에 두마리..
집에 아가들이 있어서... 넘걱정되요..
화분.. 버려야 하는건가요???
분갈이 하느라... 화원에서 배양토 마사토 그런거 사왔는데...
그런것도 버려야 하는지..원..
신랑은 이제부터 많이 보일꺼라고 난리고..
(신랑이 주택서 살았었는데.. 시댁이 화분이 엄청 많았거든요... 거기도 개미가 많았어요..)
이를 어쩌면 좋을지..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냥 화분들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지 ㅜㅜ
아가들 땜에 고민입니다...
혹시나 해서 청소했는데... 지금또 한녀석 봤네요... 컴퓨터 방에서 만 벌써 3마리..
거실서 한마리 발견했네요..ㅡㅡ;;
이제 한두마리지만... 혹시나.. 계속 나올까 벌써부터 겁이납니다..
화분을 치워야 할까요??
화분은..깨끗한데요... 어찌해야할지 난감합니다...
글구...제가 본 개미는 작은 개미가 아닌...7미리정도 되는 중간개미(?) 입니다.
혹시나 해서... 컴도 들어내고 청소도 싹 했는데.. 하고 나서 한마리 발견..ㅡㅡ;;
난감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201439
답변일 20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