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주로 서식하는 나방파리때문에 그런데요
몇일전 천식비슷하게 기침을 하루에 수십번씩 했는데 오늘 찾아보니 나방파리가 흡입했을때 천식이 온다고 하던데 언제쯤 다 나을까요 .. 보건선생님은 감기라고 하시고 ..
제가 그래서 에프킬라로 화장실 배수구 2개에 5초정도 뿌린후에 10분정도 밀패 시키고 물을 끓여서 거기에다가 부었습니다.
나방파리가 주로 배수구 젤라틴어쩌고에 구멍뚫어서 사는 ? 거라고해서 팔팔끓는물을 부었습니다.
1 . 제방에도 가끔 1마리 들어오는데 그것때문에 갑자기 천식비슷하게 기침을 계속하고 가슴이 가끔 아픈건가요 ?
2 . 에프킬라로 뿌린후 끓는물을 좀 부었는데 나방파리가 사라질까요 ?
답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이 두가지질문을 너무 길게 썼네요 .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장실 하수구에는 하트모양 거꾸로 한 모습을 가진 나방파리가 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루살이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물이 내려가는 하수구와 화장실의 틈새가 바로 나방파리의 발생지가 되는 곳입니다.
나방파리는 물이끼(젤라틴)가 낀 곳에 산란하며 발생 합니다.
물이끼 안에 산란하게 되며 물때에 의해 알과 유충이 보호받게 되죠.
따라서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쉽게 퇴치되지 않습니다.
유충(애벌레)은 거머리 모양으로 생긴 것이 젤라틴에서 자라 번데기단계를 거쳐 성충인 나방파리가 되면 날아다니며 피해를 입힙니다.
살충제를 사용하여도 막 내부에서 서식하는 알, 애벌레, 번데기는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해충이 서식하는 장소를 찾아서 솔질 청소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솔질 청소를 한 후에 살충제를 살포하면 효과를 보실 겁니다.
살충제가 없다면 락스 원액 또는 팔팔 끊는 뜨거운 물을 부어도 효과적입니다.
1회에 그치지 말고 1주일 간격으로 위 방법대로 하시면 구제가 가능합니다.
기침을 많이 하신 것은 보건선생님 말씀대로 감기일 수 있습니다.
좋은 식생활 습관 유지하시고 운동을 하시면 좋을실 것 같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