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거 같아요..은색벌레요..
여기있는 글들 읽어보고 나오는 곳을 찾아봤떠니..말린 호박
봉다리에서 나방들이...허거...
그럼 1센티만한 노랑 애벌레는 유충이었떤 건가요?
근원지를 없앴으니 사라지겠쪄?ㅡㅡ;
애기있는 집이라소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그리고 사적인 질문을 드리자면..
두돌도 안된 아들노므 시끼가 말을 지지리도 않듣는데 어찌
해야할까요?
엄마가 22살이라고 깔보나 봅니다그려...ㅡㅡ;
1cm정도의 유충이었다면 이제 번데기과정을 앞둔 종령유충이었을 겁니다.
발원지를 제거하더라도 호박을 담아놓은 비닐에서
탈출한 유충이 곳곳에 있을 수 있으며, 이들이 모서리 등지에서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탈바꿈해서 나올 수 있으니 당분간은 더 잡아내셔야 완전히 없어질 겁니다. *^*
생물학적으로 여자 나이 20살에 아이를 낳는 것이
신체적으로 가장 건강하고 영리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엄마랑 나이 차이가 얼마 안된다는 것을 벌써 파악했다면
머리가 굉장히 좋은 아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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