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갑자기 부엌에서 바퀴벌레가 난리에요.
주로 새끼바퀴벌레가 나타나고 나머진 좀 큰을라들인데.
저번에 방 들어오는데 어떤 큰 바퀴벌레가 방으로 같이 입장하는바람에 숨바꼭질 하느라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죽었는지 모르겠네요. 모기약 죽어라 뿌렸는데)
오늘은 샤워하고 부억가서 물먹고왔는데. 왠지 바퀴벌레 내 몸 타고있을거 같어라는 드런느낌 가지고 방으로 왔는데 진짜 타고 있더이다.(바로 죽였지만요.)
근데 이게 진짜 타고있던거면 다행인데 어제 같이 입장한 바퀴가 새끼깐거면 짜증나 돌아가실지도 모르겠네요.
부모님들은 새벽에는 주무시니까 모르는데 전 새벽엔 한창 샤워하고 자기 직전인데. 그 순간에 바퀴벌레 가족한테 굳나잇 소리듣는건 상상하기 싫어요.
아 이을라들 어케요 진짜.
약 짜는거 좋을까요 아니면 연막? 레이드같은 집같은거?
세스코맨이 썼었을땐 어떤게 제일 좋았어요?
연막은 좋다곤 하는데 뭣도 안본 부모님이 연막날리고 노는건 몬보고 있을듯한데..
좀도와주세요
문성빈 고객님 안녕하세요.
세스코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 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를 파악,
제거함으로써 완전히 퇴치해 드립니다.
신청하시면 초기 2개월간은 현재 문제되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됩니다.
2차 방문하여 문제되는 해충에 대해 서비스를 진행해 드리고 한달 후 방문하여 해충의 퇴치사항을 살펴보고 퇴치진행상황에 맞춰 2차관리를 진행해드립니다.
그러나 2차까지 관리를 통해 고객님댁에 문제되었던 바퀴가 모두 퇴치되었 더라도 바퀴와 같은 해충들은 위, 아래 집을 통해 혹은 시장에서 사오시는 물건 통해 유입되는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다시 침입하게 됩니다. 특히 한번 발생한 이러한 해충들은 1~2개월 내에 다시 수천마리로 번식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유입된 해충은 없는지, 유입된부분이 있다면 전처럼 번식하지 못하도록 점검과 퇴치를 관리를 진행하고있습니다.
정기관리를 신청하시면 매월 관리비용이 결제되며 4개월에 한번씩 정기관리가 진행됩니다. 또 정기관리 이전에도 해충문제 발생시에는 고객님 요청에 의해 추가방문이 가능합니다.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으시고 작업 시 세스코맨과 함께 점검 하셔도 됩니다.
또한 정기관리중 이사를 하셔도 추가 비용없이 계속적인 해충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1588-1119 또는 온라인 상담을 이용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