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니까요 바퀴는 알->유충->성충 의 순서로 바뀐다고 하셨는데요 요즘 저는 바퀴새끼같이 생긴거 자주보거든요...
그니까 작꼬 까만거..생긴거는 보이는데로 죽여서 아주 자세히본적은 없고요...바퀴가아주 많은곳에서 살져..ㅡㅡ
유충과 성충은 색깔차이만 있고 크기차이는 없는것인가요?
아까는 점심먹는데 밥상우에 그 작은 벌레..(우리는 바퀴벌레라고 믿지요)가 올라와서 울 언니 컵으루 겨다니더라구여..ㅡ,ㅡ;;
차라리 그것이 바퀴새끼가 아니고 다른벌레라면 좋ㅇ르텐데...
세스코 홈페이지나 인터넷에서 독일바퀴를 검색해서
유충과 성충의 모습을 한 번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독일바퀴 어린유충은 검은색 몸체에 노란색 점이 있으며,
조금 크면 몸이 점차 노란색으로 바뀌면서 두 줄의 검은색 줄이 몸을 지나게 됩니다.
성충이 되면 그 위에 노란색 날개가 더 생기는 것이죠.
크기는 5회 정도의 탈피를 거치면서 점차 커집니다. ^^;
저도 바퀴가 아닌 다른 녀석들이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