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유로운 월요일을 보내던 20대중반 직장인입니다.
왠일인지 넘넘 한가로워서 시간때울 궁리를 하다가
고등학교 시절 잼난 질문과 답변이 가득했던 세스코 Q&A가 생각나서
오랫만에 들려서 글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일을 하다보면 매일 하던 일인데도 "정말 X같네..."
이런생각 들때가 있잖아요.ㅋ
세스코님들도 답변하다 이런생각 들때가 있나요??
그럴땐 어떻게 하시죠??
그리고 보통 답변들 보면 거침없이 술술 써지는 질문만 있진 않을텐데...
대단들 하세요~~~ㅋㅋㅋ
어디서 그런 재치가 나오시는지??아님 몇시간씩 고민들 하시나??ㅋㅋ
따뜻한 봄입니다...여름이오면 더 바빠지겠네요?!ㅋㅋ
수고하세요~~*^^*
문의하시는 쥐나 해충에 대해서 겹치는 부분이 없지는 않죠.
상당히 겹치고 또 주기적으로 돌고 돌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일한 질문이라도 성별이나 연령대 그리고 글에 녹아 있는
기타 모든 사항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결코 동일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글들이 올라오기 때문에 즐겁습니다. *^^*
이제 곧 쥐와 해충의 발생이 많아지고 활발해질 시기입니다.
방충망이 견고하게 잘 밀착은 되어 있는지 배관 등에 틈새는 생기지 않았는지
점검하고 보완해 해충의 침입을 최소화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