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저희 친정엄마집의 해중때문에 문의드립니다.ㅜㅜ
엄마집은 꽤오래된 한옥입니다.
그런데 엄마말씀에 의하면..
천장벽지에 구멍이 조그만하게 뚫려 있어 천장을 뜯어보니
대들보 중 2미터정도 되는 범위로
갉아먹힌 구멍들이 뚫려있고 현미처럼 생긴
유충들이 바글거린다고 합니다.
몇번의 약을 분사하여 뿌려놓고 1시간정도 후면
바닥에 유충들이 구물구물 움직이기도 하고 떨어져 있다고 하는데
듣기만 해도 소름이 끼칩니다. ㅜㅜ
즉 색깔은 아이보리색이며 떨어져 있는것에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날개있는 개미때문에 고생은 많으 했지만..
혹시 이것도 개미의 유층인지..아님
다른것인지도 궁금하네요...
답변 부탁드려요;;ㅜㅜ
올려 주신 내용으로는 벌레의 확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진 또는 벌레의 자세한 설명을 올려 주신다면 확인하여 최대한 방제 방
법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