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이가 자꾸 깨물어요. 참고 또 참았지만 더이상은 견딜수가 없어요.
어떡하죠? 살충제 같은걸로는 해결이 안되나요?
답변부탁드려요 . ㅜ.ㅜ;;
동생이 아직 어린가 봐요?
무는 행동을 하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분노나 남을 위협하는 표현을 함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죠.
무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라고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얘기해 주어야 하고,
너도 같이 아파봐라 하면서 절대 같이 물어서는 안됩니다.
동생과 사이좋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