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이 글을 쓰기전에
세스코 여러분께 경의를 표시하는 바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2시간 30짜리 공포 영화보다
내 앞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 보다
바퀴벌레 한마리다 더욱더 무섭고 고통 스럽습니다.
몇 주전 재방 책상에서 바퀴벌래 새끼로 추정되는
10원짜리보다 살짝 작은 벌레가 있길래 저희 엄마가 죽이면서
바퀴벌레 새끼생기면 머리아픈대.... 이러 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그러너니 했는대... 삼일 후 재방 벽에서 성충 전 단계인
반투명 구릿빗 바퀴벌레가!! 그건 못잡았어요..
그리고 찝찝했지만 그냥 잊고 살아가던날...
오늘 금요일 밤 즉 휴일의 시작밤을 맞이하여
콜라를 먹으며 영화한편 보고 잘려고 콜라 가지러 방문을 나설려 하는대
재방 방문에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벌레가.. 근대 신기한건
등에 흰색 줄무늬가 있다는 거에요. 여튼 또 못잡고 찝찝해서 밤새기
싫어서 맘잡고 신문지로 손을 싼뒤 주먹으로 쳐 죽였습니다.
한번 치니까 잠시 미쳤는디 3~5분간 죽은 그 벌레를 주먹으로 계속 치고
지금 버리고 오면서 이 글을 씁니다.
★그럼 질문 갑니다★
1. 제가 본 그 벌레는 무엇이가요 다리가 몸 박으로 나와있고
날게 뒤에 흰색 줄무니가... 나머진 보통 바퀴하고 똑같아요.
2. 저가 해외거주라 세스콤을 불를쓰가 없내여 스프레이 뿌리3
붕산 감자 믹스 ㄱㄱ 그냥 치약 약 짜세요 최류탄 던지고 ㅌㅌ
이런 답변 말구 확실하고 계획전인 바퀴벌레 퇴치 방법을 알려주세요
3. 바퀴벌레를 발견시 서식지를 찾는법을 알려주세여.
4. 바퀴벌레를 가장 깨끗하고 고통적으로 죽이는 방법 알려주세요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