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이미지를 찾아봤는데요
길이는 5미리 정도, 몸통은 1미리 정도? 머리쪽은 둥글고 뒤로 날렵하게 뾰족하게 빠졌고요,
색은 하얀색 느낌이 하얀 은수저 빛나는 그런 느낌이에요
애벌레는 아닌데 다리는 안보였고(워낙 작아서)
앞에 더듬이가 짧게 있었던 거 같고,,
빠르게 움직이구요..
화장실에서 두번 봤고요,
오늘은 옷장 옷에 있는걸 봤어요 ㅠㅠ
주부생활 10 년, 첨 본 벌레에요,
집에 바퀴벌레도 한번도 없었거든요(제 눈에는 )
이사오고 첨 본 벌레입니다..
이게 뭘까요??
사진이 작아 확대해도 뭔지 알아볼 수 없지만 전혀 비슷한 점이 하나 없는 걸요?
고객께서 기록한 글로는 범인이 좀벌레니까요~! *^^*
좀벌레는 음습한 장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화장실에서 주로 목격되는 경우가 많으며,
밀도가 증가할 경우 방의 가구 등지로 옮아 가는 형태를 보입니다.
원론적인 제어 방법은 환기를 통해 집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화장실 사용 전후로는 반드시 문을 열어두어 항상 건조가 될 수 있도록 하세요.
화학적인 방법으로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화장실 모서리, 문지방 틈새, 욕조 틈새 등에 집중적으로
에어졸을 처리해서 틈새에 숨어 있는 좀벌레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옷장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다른 하나는 붕산과 설탕을 1:1로 섞어 좀벌레의 먹이약제로 활용하는 방법인데
시간은 좀 소요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