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가
매우 좋은 프로그램인것은 알겠는데..
그렇게 무자비하게 저희 동생들을 삭제하시다니
저희 동생 바퀴들이 밤마다 저를 찾아와
"언니 나는 생명의 위협을 느껴" 라고 이야기 합니다
제발 저희 동생들이 편안한 삶을 살도록 협조해 주세요
바퀴는 세스코에도 많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찌하여 저희 동생들에게 위협을 하시는지...
글을보니 외계에서 어머니가 쓰신 글들도 눈에 띄는군요
어머니 생각을 하면...눈물이 납니다
사랑하는 자식들이 죽음의 세계에서 살고 있으니..
꼭 저희 동생들에게 편안한 삶의 터전을
제공해 주세여~~ (동생이 머라 하네여...
왠만하면 세스코에서 멀리 떨어진 독도에서
헛간하나 지어주면 두말없이 가서 살겠답니다)
그럼이만...~^^*
독도는 절대 안되고
헛간보다 더 좋은 곳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저기 바다건너 시마네현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가 아주 살기 좋아요.
바퀴통신 가동해서 어여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배편은 제가 알아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