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벌래들이 장판 사이, 문틈 사이, 주방의 싱크대 아래 등
수십마리가 바닥에서 기어나옵니다
하루에도 수백마리가 보이는데
장판이랑 벽 사이를 테잎으로 붙여놓으면 테잎에 모두 붙어서
나오질 못하는데도 계속 나옵니다
바닥이 습하긴한거같은데..
바닥의 틈사이에서 나오는거같습니다.
처리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11일에도 질문하셨었죠? 동일한 사진을 올려주셔서 기억이 납니다. ^^;
발원지가 저장식품이나 1차 가공식품이 아니라면
뭔가 다른 물품이나 경로를 통해서 침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만
발원지를 찾지 못할 경우에는
눈에 보이는 성충이나 유충을 계속 잡아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번식을 하지 못하도록 그 이전에 차단하는 것입니다.
박스테이프를 양면으로 붙여 놓던가 바퀴끈끈이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주로 목격되는 장판, 문틈, 싱크대 하단에 불가피하지만 에어졸을 사용해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결국엔 이길겁니다. *^^*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