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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ㅠㅠ자다가 놀래서 왔어요..
  • 작성자 흑흑
  • 작성일 2008.03.1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아기가 얼마전부터 거실에서 자는 버릇이 생겨서 거실에서 아주 편하게 자구있어요..그런데 오늘 새벽 난데없이 파닥하는 느낌이 나서 불을 켜보니깐
대형바퀴가 제몸을 타고 지나간거였어요..ㅠㅜ그 시간에 소리두 못지르구 락앤락 통이 있길래 덮어 씌워놨는데..처리방법을 두고 몇시간째 고심하고 있어요..ㅠㅜ그냥 식구들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야겠죠...근데 앞으로 또 나오는거 아닌지 불안해요..거실에서 자는데 또 나온다면 어찌해야하나요..
이 바퀴가 싱크대쪽에서 나온걸까요??
글구 한가지 고민이 더있는데 옷을 바닥에 방치한다거나 전신거울 근처에서
좀벌레가 출현해서 너무 무서운데..그거 완전히 안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임시방편으루 녹차잎을 가져다놓긴 햇는데..;;;;;;;;




대형바퀴라 함은 미국바퀴/일본바퀴/먹바퀴 중의 한 녀석이겠네요.


이들의 간헐적인 침입을 막기 위해서는


출입문/창문/베란다 홈통/싱크대 배수구 등의 틈새 등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포밍 등을 활용해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의심지역에 사전 설치해 놓으시면 침입 즉시 제어가 가능해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좀벌레의 서식은 습한 환경때문인데,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아기가 있어 가습기를 사용하실테니 일단 접어두어야겠네요. ㅡㅡ;


다른 방법으로는 붕산과 설탕을 1:1로 섞어 만든 먹이약제를 설치하는 것인데


이 경우 역시 아기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주의해서 설치하셔야 합니다.


한가지 방법이 더 있다면


문지방이나 벽면 그리고 가구 모서리 등지에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인데,


역시 아기가 있으니 참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답변일 200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