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23시경 너희 세스코맨들이 감히
내 친구 개미,쥐를 살상하고갔다ㅜㅜ
물어내라!!
난지금 다리가 3개 잘린채로 요양중이다.
언젠가 니들을 찾아 꼭 복수하겠다.
세스코 전산망과 지사를 연락해 알아본 결과
3월 8일 토요일, 23시경에 전국 어디서도 세스코 서비스는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세스코가 방문했다면 다리만 잘린채 살아남은 벌레조차 없었을 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