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쬐그마한 바퀴벌레가 나왔어요...
어머니께서 위엄스럽게 때려잡으셨죠...^^ㆀ
전 알깐다고 태우자고 했고..
동생과 어머니는 그냥 익사시키자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셨죠...
어떤 방법이 좋은거죠?
태우는 것은 위험성이 있으며,
양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는 것은 물자원 낭비가 심하죠.
때려잡았다면 두루마기 휴지 2칸 정도면 해결될 겁니다.
포개서 으깨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