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날 싫어 할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하수구 좋아~
틈만 나면은 너 세스코를 자꾸 부르잖아~ 너무나 싫어~
니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얼마나 도망다녔는지 몰라~
그런데 니가 세스콜 불렀다니
어머나~ 다시 한번 생각해봐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나를 싫어한다고 날 잡아갈거라고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세스코가 필요없다 말해 말해~줘요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자꾸만 신경쓰여 나의 원수 세스코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이건 꿈이라고 말해 말해~줘요
하수구가 좋다고 하는 것을 보니 미국바퀴이군요.
이 가사를 음악에 입혀서
미국바퀴 사육실에 틀어주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