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작성자 정주희
  • 작성일 2008.02.1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제가 근무하는 건물에 가끔 쥐가 들어와 동료들이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쥐가 약삭빨라서인지 쥐덫(끈끈이)을 어설프게 놓아 두어서 인지
쥐가 잘 잡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나타난 쥐는 예전 쥐와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전에 쥐는 쌀가마니도 갈아 먹구 이것저것 갈아 놓았는데...
최근에 나타난 녀석은 쓰레기봉지만 뜯어 먹구(?!) 휴지만 잔뜩 어질러
놓습니다. 다른 음식을 눈에 띄게 두어도 왜이렇게 쓰레기봉지만
뜯어놓는지... 그리고 변이 발견되었는데... ^^; 큰 쥐인지...
양쪽이 뾰족한 것도 있고... 뭉툭한 것 있는데...그 변이 마르면
흐린 황토색빛...회색빛이 도는데... 이녀석두 쥐 맞지요?
한 녀석을 잡으면 또 한녀석이 들어오고... 골치가 아픕니다...




쌀가마니를 갉아 먹었던 쥐는 먹이가 필요해서 침입한 쥐고,


쓰레기봉지를 뒤져 휴지를 어질러져 있다면, 먹이가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새끼를 낳을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한 재료를 취할 목적이었을 수 도 있습니다.




쥐똥이 뾰족한 것은 지붕쥐, 뭉툭한 것은 시궁쥐인데


두 종류 모두 건물내부로 침입하고 있다는 것을 보이고 있으며,


쥐의 침입경로를 찾아내 막지 않는 이상 계속 침입할 가능성이 있으니


곳곳을 점검하고 보완하여, 쥐의 추가침입을 예방하여야 할 것 입니다.




답변일 2008.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