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전에 영화를 봤는데 미믹이라는..
여튼 그런연구도 세스코에서 하나여?
ㅡ,.ㅡ;;
미믹을 못보셨을 지도 몰라서
내용을 소개하자면..
바퀴벌레를 먹이로하는 새로운 종의 생물체를 만들어서
바퀴벌레를 다 잡아먹고 하지만.. 라이거처럼..
번식은 못하게 만듬..
그래서 바퀴벌레 다죽이거 지두 죽어서
바퀴벌레 없는 깨끗한 세상(그럼 세스코맨덜은 뭐먹구살징?)
에서 살려구 하지만 이것덜이 번식을 해서 위험해처해진다..
라는 내용인디여..
여튼 유전학적 연구도 하나여?
ㅡ,.ㅡ;;
저희 기술연구소에서는 유전학보다는
쥐를 비롯한 해충의 형태, 먹이 및 생활사 등을 연구해
종류별, 시기별로 퇴치에 가장 적합한 약제를 만들어 내는 연구와
어떤 장소에 어떤 기술을 사용해 퇴치를 할 지를 결정하는
방제기술 연구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바퀴의 유전적인 요소를 이용해
처리하는 연구를 할 수 도 있겠지만
비용대비 효율이 그리 크지 않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