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 있는 한옥집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방석에 앉았습니다)
10명 일행중 두명(저를 포함)이 벌레에 노출되었습니다.
생김새는 1미리 정도의 갈색 벌레.
물린 흔적은 좁살만 하고 간지러워 마구 긁게 됩니다.
흡혈종 추정-세면대에 붙은 걸 손톱으로 죽였더니 피가 나왔어요.
어제 샤워후 저는 아침까지 간지럽지 않았는데
동료분은 밤새 잠 못잘 정도로 괴로웠다고 해요.
그리고 저 역시 오늘 아침 출근해서 배꼽 근처에 또 물린것 같네요.
샤워로도 없앨 수 없는 이 벌레, 해충은 무엇인가요?
치료법도 더불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그 식당은 세스코에 주기적으로 의뢰한다고 했습니다.
인사동에 있는 두레입니다.
죄송합니다.
흡혈하는 벌레로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올려 주신 내용만으로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단순하게 사람을 물수 있는 것은 빈대, 벼룩, 흡혈진드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흡혈하는 벌레는 세탁물을 삶거나 당분간 사용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계속 삶을 수 있는 것을 삶아서 관리해 주신다면 곧 없어지게 됩니다.
또한 세스코 관리는 바퀴,쥐와 개미만 진행을 하고 있으며 기타 벌레는 진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