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일인데요~ 그니까 제가 초등학교땐가봐요~ 저희 어머니가 음식점을 하셨는데 바퀴가 자주 보인다고 하시며 최루탄같은 바퀴벌레 살충제를 4-5통 사오셔서 그날 밤에 그걸 뿌리시고 아침에 다시 식당에 와봤는데... 글쎄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사방팔방 새커만 바퀴들이 진짜 거짓말 안하고 수백마리 있었는데...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네요~ 아 무서운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