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가 최강의 해충박멸 기업이라
알고 있는데요
그렇게 강하게 나가시다가 해충들이 다죽고 나면
기업의 의미가 없어질것 같아서 우려가 됩니다.
혹시 그와 같은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꺼나
그와 같은 불상사(?)를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이 있었나요?
뜬금없이 그런 의문이 드네요
옛날에 몇 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곤충생태박물관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
대부분의 곤충박물관이 표본과 일부 살아있는 곤충을 보는 정도인데,
테마공원의 사파리처럼 직접 들어가 보고 만지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박물관을 하면 많은 분들이 찾아올지 않을까 합니다.
교육적인 의미도 있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러나
건립과 유지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갈 예상이 들기 때문에
부지런히 일해야 합니다. *^^*
# 본 생각은 경영자의 생각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