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에 위치한 동향제과직업학교입니다.
06.10월? 부터 갑자기 바퀴벌레가 많이발생하여 유명하다는 세스코에 의뢰하였습니다.
2~3달이면 완전히제거해 주신다는 바퀴벌레는 계속출연하고
제과학원이니 그냥점점좋아지겠지생각하였지만
학원생들 원성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저희 빌딩에서도 관리를 하지만 세스코직원이 다른약은 하지 말라고하여
빌딩소독비지급에 세스코회비에 1년이 지났습니다.,
작년7월부터는 더 바퀴가 날리가나고 전화를해도 바로오신적은없었습니다.
내방한 직원한테만 건의를 했지만 바퀴가 외부에서 들어와서 그렇다며
약하고가시고...
그때부터 방제비를 지급하진 말아야하는데 그건은 저희가 잘못한것같습니다.
8월에도 ,9월에도 (몇회방문함. 지사장님께서도)
9월 ? 에와서는 학원공사중이여서 소독못했다고 한다며 방제비를 안받으신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아니다 사실되로 얘기하라고했습니다. (좀 심하게 항의를함.)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바퀴가 외부에서 들어온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음(정수기뒤에서 바퀴가 서식하여 새끼를 계속....)결론은 방제를 제대로 하질않아서 바퀴서식하는걸
도왔다는 얘기인데..
10,에도 방제는 하였지만 바퀴는 방제하고가시면 없어지고 1주일후면 다시나오고 다시나오고
10월 방제비 입금안시켰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 계속바퀴가 날리인데 결제를 미루신다고요
11월에도 오셨습니다.
제가 자리를비운사이에 (여영미) 오셔서 강북지사로 전화드렸더니 전화받으신(여자분) 아르바이트생이라며 사장님 외부에 계셔서 전화주신다고.
뒷날 전화드렸습니다.(전화없었음) 다시전화했습니다,(죄송하다며 연락주신다고 전화없었음)
12월에 방제작업오셨습니다.
하지말라, 연락드린다고 했습니다.
계속해도 바퀴벌레는 출연하고 배설물까지 보이는 마당에 왜 저희학교만
피해를 입어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방제나오신 기사분께서 전화를 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 잠시 (10일) 출타중이여서 오시면 연락드린다고했습니다.
월요일 또 전화왔습니다.
그날오시기로하셨는데 교장선생님께서 30일오셨습니다,
말씀드렸더니 방제했으면 바퀴벌레가 보이질 말던지, 아님 계속오셔서관리를 하던지 무얼했다고 방제비를 내는냐고 지출할수없다고,,,
저희쪽에서 전화 3~4번해야오셨습니다.
9월에는 방제기사분이 안오시고 지사장님께서 2~3회오셨습니다.
그때는 괜찮아요
10월에 방제하고 가셨지만 10일정도 지난니 또 출연하더군요 바퀴가요
전화하는것도 지겹고 더이상은 정말 힘들더군요
바퀴가 보이면 전화하라고하시는데 7월부터 그렇게 전화를 했으면 알아서 관리를 해 주셔야 되는것 아닌가요
세스코에서 오늘 미수금처리해달라는 공문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좋지않아 글 올립니다.
관리는 하지 않으면서 미수금 독촉공문만 발송하는 세스코라는 회사
신용도 제로요 바퀴완전히 없애준다는 광고도 제로입니다.
솔직히 이제껏 낸 방제비도 돌려달라고 소송이라도 하고싶습니다,.
학생들한테 세스코관리하는데 무슨바퀴냐는 항의를 1,2번 듣는것도아니고
달라진것도 눈에 보이질 않으니 방제비낸 돈이 아깝습니다.,
왜 소비자만 피해를 보아야하는지 이유라도 듣고싶습니다.
저희 지사에서 연락을 드린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