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스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100%만족합니다...
그런데... 어제 세스코맨께선 비실거리는 바퀴는 나두면
집으로 들어가서 연쇄적인 죽음을 내린다는.. 그런말씀을
하셨는데... 하루만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바퀴는 잘 안보이는데... 보여따 하면 굵직굵직한 왕바퀴들이
나옵니다... 정말 비실대더군요... 놀래켜두 안도망가고....
어떻게 해야합니까? 싱크대에 6마리나 있습니다...
다 잡지도 못하지만...?을수는있는데 도망을 안가니...
해결책을 말씀해주세요...생활이 안되고 있답니다!!
부탁해요~~ 세스코맨~~~~
저희가 사용하는 약제가 바퀴의 습성을 이용한 것인데,
전달 과정에서 다소 오해가 있었던 같습니다.
세스코에서 사용하는 약제를 먹은 바퀴는
습성 상 다시 토해내고 다시 그것을 다른 바퀴가 먹게 되면서
그리고 약제를 먹은 바퀴가 죽을 경우
다른 바퀴가 동료의 사체를 먹는 습성이 있어
약제의 효과가 배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퀴의 서식처에 돌아가지 않은 상태에서
즉, 눈에 보이는 장소에서 바퀴가 보일 경우에는
그냥 잡아 죽이셔도 무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