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에 들어왔다가 고딩때 생각도 나고 낄낄
글 읽어봤는데 여전 하시군요~ 그때가 벌써 5년도 넘었는데
다름이 아니옵고
혹시 세스코 형님은 영어를 잘 하실까 해서 적어봅니다
서류를 통과하고 영어 면접이 남았는데..
제 영어 회화는 중딩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다음주 수요일이 면접인데.. gg를 치고 싶은마음 ㅠㅠ
뭐 영어 면접이 아니더라도
형님이 생각하는 면접때 가장 중요한 태도라던지
노하우 같은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한글자 끄적여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면접에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너무 상투적인 답변인가요?
저도 면접본지 너무 오래되서 요즘 면접의 흐름을 알 수 없네요.
이곳 보다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으시길...
힘내시고, 팟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