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세스코 사람둘...
저는 경남에 사는 한 사람인데요...
어제 저녁에..."부우웅"하는 소리가 나서...밖을 보니까.
"CESCO"문장을 가진 트럭이 집집마다 돌면서 바퀴벌레
십여마리를 뿌리고 가더군요...젠장! 우리집도 당했다고!
이런이런~~~
설마 정말 이런 짓을 세스코가 했다고 믿으시는 것은 아니겠죠?
요즘 KKB사건부터 세스코를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객님이 경험한 이 사건 역시
일부러 세스코 로고를 붙이고 벌인 수작이겠죠.
이러한 사건이 앞으로는 또 발생할 경우에는
정확한 날짜와 시간 그리고 차량 번호, 탑승자의 인상착의 등을
함께 알려주시면 수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보하신 정보의 진위가 밝혀질 경우
세스코 방제서비스 할인혜택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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