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바퀴벌레 15~20라리 단체 소풍을 왔더라고요..
벌떡 일어나 오른손엔 파리채와 왼손에 퇴치약을 들고 양손 벌려 환영해주었죠..
그놈들이 어찌나 기뻐 날뛰던지 ^^ 쿨럭..
...
질문!!
1. 바퀴벌레는 비오기 전날에 나타 나더라고요. 그런가요?
(바퀴벌레 나온날 다음 날은 틀림없이 비가와요 ^^
기상청에서 스카웃 해가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
2. 어제 소세지가 곰팡이가 생겨서 마당에 잠깐 뒀는데....
소세지 냄새를 맡고 온걸까요?
어제와 같이 20마리 가까이 되는 바퀴벌레를 본 건 처음이네요 ㅠㅠ
1. 외주성 바퀴라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외주성 바퀴가 집안으로 소풍을 오지 않도록 창문틈이나 기타틈을
관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이또한 가능 하지요.
바퀴는 잡식성이기 때문에 그 좋은 소시지를 넘기기가... ^^!
바퀴가 계속 보인다면 아시죠? ^^!
1588-1119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