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정도 집을 비우고 돌아온날 거실 구석에 작은 쥐똥 같은거 3개가 있었어요. 뭔지를 몰라서 그냥 버렸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안방 컴퓨터 책상 아래에 검은색 덩어리 2개가 또 발견 됐어요. 그리고 작은방 구석에서 2개 작은방 서랍장 위에 1개 작은방 모자 위에 1개... 계속해서 발견 되었어요. 그렇게 3일정도 계속 발견 되더니 지금은 없어요. 그런데 또 모르죠. 언제 또 발견될지... 이게 도대체 누구 배설물인지.. 집에 바퀴벌레가 있긴 한데.. 바퀴벌레 배설물 치고는 너무 큰거 같구요. 길이가 대략 1cm정도 되는거 같아요. 귀뚜라미도 가끔 나오는데 귀뚜라미 배설물 인가요? 쥐 배설물 같진 않구요. 쥐 배설물은 표면이 매끈 하자나요. 근데 이건 표면이 오돌토돌 거칠어요. 뭔지 알고 싶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