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생긴건..뭐라설명을해야되지 -0-
지네같기도하고; 거미같기도하고; 길쭉한거미?ㅡㅡ;;
발견해서 잡으려고하면 다리를 다 끊어버리고 ㅡㅡ;;
마치 도마뱀이 꼬리를 끊고 도망가듯이 ..ㅡㅡ;;
여튼 다리를 다 끊어버리고 바둥바둥댑니다 -_-
이게뭐죠?ㅜㅜ 생긴게 넘 징그럽습니다;;
아! 무늬도 있는데 이건마치 -_- 스타쉽트루퍼스에나오는 벌레잇죠
그벌레같이생겻어요 -0-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으로 볼 때 그리마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라마는 적의 습격을 받으면 다리를 잘라버리고 도망가며,
잘려진 다리는다음 탈피할 때 재생됩니다.
적에게 "다리나 먹고 떨어져라" 하는 것일까요? ^^;
그리마의 주 서식처는 외부 장소이지만 기숙사인 관계로 외부의 장소를
점검하고 서식지를 없애는 것과 같은 물리적인 조치는 취하기 어렵겠네요.
방에서는 창을 열어 환기를 자주시켜 습도를 낮춤으로서 그리마의 출현 빈도를
없앨 수 있으며, 장판 모서리/벽면틈새/책상후면 등 습기가 많은 곳에
에어졸을 살포해서 그리마를 퇴치하는 방법 등이 있으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바퀴끈끈이를 서늘하고 그늘진 장소 등에 설치해 두시면 이동시 끈끈이에
포획되므로 안심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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