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세스코에 들어와서 글을 읽어보는데 참 재밌네요..^^;
여전하셔서 다행입니다!
예전에 이곳을 드나들때와 지금과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지금은 두마리의 쥐-ㅁ-를 기르고 있다는건데요
쥐 퇴치에 관한 글을 보고있자니 움찔움찔 하네요..^^;
이젠 생쥐도 귀여워 보이는 지경이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쥐들을 보면 잡식성인것 같은데
저희집 햄스터들은 먹는걸 가리거든요??
견과류나 신선한 야채위주로만 먹고 고기나 과자는 거들떠도 안봐요
아, 빵은 좀 먹더군요..
햄스터가 일반 쥐들과 다른점이 어떤게 있을까요?
그리고.. 얘네들은 왜 지치지도 않고 챗바퀴를 돌려대는걸까요-_-;
저게 과연.. 재밌어서 돌리는 걸까요...;
쥐는 꼬리가 길고 꼬리에 털이 없지만,
햄스터는 뭉뚝한 꼬리(약0.5mm)를 가지고 있으며 털도 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다른점이 먹을 것을 입안에 넣어 둘 수 있는 주머니를
햄스터는 가지고 있지만 쥐는 그렇지 못하고요.
몸집도 크게 차이가 납니다.
쳇바퀴를 돌리는 이유는 좁은 공간에서 뛰어다닐 수 없기 때문에
운동하라고 넣어 주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런닝머쉰이죠. ^^;
재미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