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곳에서 우연히 동업을 하게 되었는데...동업자가 진상입니다!!
업무관계가 종료되어 그 사람에게 할당된 주식을 인수하는데 이사람은 완
전 모르쇠입니다...ㅡㅡ;;
그래서 다른 직원이 이사람에게 물어보니...자신도 필리핀와서 한국사람에
당했기땜에 당연히 저도 당해야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저도 당연히~처음
필리핀에 오는 한국사람을 등쳐먹을꺼라고 합니다...
혹시나 해서 그런 뉘앙스로 말했냐고 물어보니...있는 그대로 말을 했다고
합니다...제 상식으로는 도저히...제 윤리의식이 잘 못된 걸까요??
그리고 이사람을 어찌해야 좋겠습니까??
혹시 세스코님께서 필리핀으로 도피 온 조직폭력배 아십니까?
아시면 연라처라도...
아주 그냥 죽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