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쓰레기같은 놈을 좋아하게 됐는데요
(내가 미쳤지...ㅠㅠ)
그넘은 여친이 있으면서 절 만나고 만나면 키스도하고 좋아한다고하고
(저야 물론 좋으니까 만나죠-0-ㅋ)
이제 그만둬야지 그만둬야지 하면서 자꾸 보구싶고 연락도 하고싶고...
잘 참다가도 삘받은 날은 석유속에 4박5일 숙성시킨 장작개비마냥 그넘 생각만 하루종일 간절하고...-0-;;
저 어떻하죠~?? ㅠㅠㅋ
포기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효~ >_<
(정말 황당한 질문이 다 있군여~ -0-;;)
음~~
어렵네요. ^^
솔직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이미 임자가 있는 분이라면 포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님의 마음을 빨리 정리 하시는 것이 상처 덜 받는 방법입니다.
그 남자분 만약에 님과 어찌 된다 하여도 또다른 운명이다 싶으면 지금과 같은 상황
이 연출되지요.
방법은 님께서 찾으셔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