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방에 쌀벌레같은 작은 벌레가 발생하여, 세스코맨을 불렀습니다.
예전 집에 개미문제로 세스코 계약을 맺으면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오래된 집이라 기타 다른해충도 처리하려면 정기계약이 저렴하다고 해서 몇년째 이사온뒤에도 계속 계약을 유지하고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벌레 발생으로 세스코를 부르면서 황당한 말을 들었는데, 약이 없어서 못잡는답니다...- -; 벌레퇴치해 달라고 전문가를 불렀는데, 못한다는 말이 가당키나 합니까! 약이 없으면 벌레가 발생한 원인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돈은 돈데로 받아먹으면서 못한다는게 말이나 되는지요? 그러고 오히려 해약할꺼냐고 물어봤다더군요. 와이프가 화가나서 해약했고, 현재 집은 그 벌레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 그렇게 개미,바퀴벌레,쥐밖에 못잡으면 차라리 그거만 잡을수 있다고 하던가~ 해충박멸기업이라고 해놓구 기술연구소까지 차리고 도데체 하는일이 뭡니까? 그런식으로 고객들 등쳐먹는건가요?
만약에 이글을 읽는분들 중에 미계약인 상태인 분들은 다시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말이 거짓같으면 전화로 확인해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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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메일로는 고객님댁에 대한 서비스 내용과 설명이 어려울듯 하여 저희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잠시만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