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말해줘서 여기 오늘 처음왔는데 세스코님 너무 멋쪄요!! 완전 백과사전보다 더 멋쪄요~~
전에 제가 일하는 곳에서 세스코 신청했었는데 세스코맨님이 참 좋았어요. 일도 열심히 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전 그저 알바였는데 저한테 자세히 알려주시고 약도 군데 군데 다 뿌려주시고 제가 약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또 자세히 말씀해주시고. 전 뒤에서 구경했어요. "우와... 이분이 바로 말로만 듣던 세스코맨...음;;;; 유니폼이 티비에 나오는거와 똑같군! 역시...흠흠;;" 이러면서 저 혼자 지켜봤어요. 너무 재밌었어요!! 아하~~
그때 그 세스코님한테 싸인 받아둘껄 그랬어요. 액자로 만들어서 벽에 걸어두면 멋있어 보일것같아요.
**세스코를 존경하는 20대초반 소녀.
바퀴를 제어하기 위해서 어떤 약을 어떤 장소에 왜 설치하는 지 고객이 물으신다면
그 누구라도 당연히 답변해 드려야죠.
그냥 와서 형식적으로 둘러보고 대충 약제만 사용하는 그런 해충방제는
약제 남용에 따른 환경오염과 고객불신으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
세스코맨들에게 각자 사인 하나씩 만들어 연습해 두라고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