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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 박역관리 질문입니다.
  • 작성자 dooley...
  • 작성일 2006.11.2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먼저 이런질문 올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이번에 시험을 본것이 있는데 아래 문제에서 2번은 답이 될수 없는건가 질문올립니다.

2번 예문에서 수회에 걸쳐 구제하는 것이 맞는 설명이라고 하였는데, 사실 바퀴벌레는 집안의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는 벌레이고, 또 현재 바퀴벌레 살충제(문제의 처음 지문에서 ‘살충’이라고 표시함)의 유해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바, 수회에 걸쳐 구제할 경우, 인체에 미치는 피해는 커지게 되며, 그리고 완전구제를 위하여 여러차례 살충 및 방역작업을 할 경우, 기간을 짧게 잡고 구제해야 되는데, 이 경우에 내성이 생겨서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될 수가 있습니다. 최근 환경단체 등 여러 대중매체에서, 약품 내 환경호르몬 등은 인체에 치명적인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2번이 정답이 될수 없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살충 및 방역관리에 관한 설명 중 틀린 내용은?

①쥐가 건물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관과 벽 사이를 봉쇄한다.
②바퀴벌레 구제는 완전구제 효과를 얻기 위해 수회에 걸쳐 구제하는 것이 좋다.
③파리 서식지에 먼저 살충제를 살포한 후 파리 발생지가 되는 쓰레기장, 하수구 등에 집중 살포한다.
④개미가 출몰하는 건물틈새 및 개미굴 등을 사전조사 하여 통로가 될 만한 장소에 약제를 살포한다.
⑤방역작업원은 너무 장시간 작업해서는 안 되며, 지하탱크 등 밀폐공간의 경우 방독마스크를 착용 후 작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