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질문이 있어서 그런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늘 친절하게 답변을 달아주시는 세스코맨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어집니다.
아직도 우리나라는 친절이 낯선 사회니까여...
세스코 홈페이지의 이런 친절을 알게 된 것은 우리학교 학생선거단이 이 세스코 홈페이지의 게시판에서 어떤 글을 인용했기 때문이예여.
질문중에 아내가 바퀴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을 물어보던 글 말이예여...^^ㅋㅋ
세스코처럼 우리학우들의 이야기에 귀을 기울인다는 머 그런 뜻이겠지여.
세스코맨 앤 걸... 모든 세스코 패미리 분들..
겨울에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다가올 크리스마스도 해피하게 보내세여
늘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세스코 홈페이지가 대학 학생회장 선거에 등장했던 것은 예전에 접수된
글에서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세스코의 친절함과 고객 한분 한분에게 정성껏 친절함으로 대한다는
회사의 모토가 널리 알려지게 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후보님이 당선되신지는 모르겠지만 2차적으로는 세스코를 학교에
널리 알려주신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그리고 고객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덧붙이는 글 : 고객님 메일은 선택되었습니다. 그냥...날짜는 며칠 지났지만
제 생일날 제일 처음 접수된 글(접수시간 2001-12-? 오전 12:03:21)이라서요...
갑자기 어떤 글이 있을까하고 보고싶은거 있죠? ^^
2001-12-20 오후 11:0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