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사진의 벌레가 화장실, 방, 거실등 안나오는 곳이 없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가끔 한두마리씩 보이곤 합니다.
크기는 볶은 깨 만한데.... 한 2~3mm 정도 되는데, 자세히 보면 털도 많이 나 있습니다. 누르면 똑 하고 터지기도 하고, 옷에도 가끔씩 보이기도 합니다.
정확히 무슨 벌레이고, 왜 생기는 걸까요? 사람에게 해는 없는지요?
제가 사는곳이 미국인데, 집이 나무로 지어져서 생기는 걸까요?
정말로 징그러워서 문의 합니다. 해외에 있는 벌레도 알수 있죠?
세스코 맨이니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