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38평의 14층(아파트)입니다.
얼마전 아랫집에서 천정에서 누수가 된다고
윗집인 저희가 누수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욕탕 공사를 한바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물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물떨어지는 소리가 난다고 하네요
저희 어머니는 그 소리가 나방이나 날벌레가 퉁퉁부딪히면서
나는 소리같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찬성하기 어렵습니다.
얼마전에 누수공사를 한다고 하긴 했지만 여전히 윗집인
저희집 장판 아래쪽에는 습기가 고이고(어디선가 계속 센다는 소리?)
설사 벌래 소리라 해도 그렇게 "톡톡톡"소리를 내가며
시퍼런멍이 들도록 벽에 부딪히는 바보같은 커다란 벌레는
이 아파트에서 본적이 없고...하지만
어쨋든 어머니께서 이런 벌레가 살수있는지
알고싶어 하십니다 동시에 견적도요(근데 천정을 까부셔야 하는데 이건 인테리어 업체에서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