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맨님께...
저는 올해 28세의 대한민국 백수로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여즘 고민이 있떠여...집에서 저보구
"짐승만두 못한 넘 떠 술처먹구 왔네"
"야 야 밥버러지야 점 청소점 하구 살아라"
"넌 술만 먹구 사냐?"
이런 말들을 마니 듣습니다.
게다가 스타에 나오는 저그의 애벌레들 (라바라고 하져...) 이 넘들이 왠일인지 언제부턴가 귀엽게 보입니다...기어서 꼼지락 거리는 것이....쩝
이런 현상으로 미루어 그럼 저는 정말 짐승만두 못한 벌레과에 속하는 건가여? 꺽 알고시포여...ㅡ,.ㅡ
p.s 만약 제가 벌레라고 판명되면 저두 잡아가실 건가엽?
ㅡ,.ㅡ
아무리 백수로 지내시더라도
청소 및 정리정돈 등 하실 것은 하시고,
술은 조금씩 드셔야죠.
술 드실 시간에 백수생활 청산 계획을 세우시는 것은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