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힛^_^
예전부터 와서 글만 보구 갔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저두 글 하나 쓰고 싶길래 이렇게 씀당~
바퀴벌레라는 동물들이 원래 좀 징그럽잖아여 -_-;
제가 예전에 살던 아파트는 바퀴벌레가 참 많았거든여?
그래서 온 집안을 컴배트(바퀴잡는약)로 도배를 했었져..
정말 그 때를 생각하면 끔찍해여..@_@;;
세스코맨아저씨들은 바퀴벌레랑 어떻게 친해(?)지셨는지가
우선 제일 궁금하구요 ^_^
답변 글 보니까 별로 그다지 좋아하진 않으신다고 하는데,
그래도 관찰하시고, 연구하신다는게 신기해요 -_-a
저는 지금 외국에 살아서 세스코를 직접 이용할 수는 없네요.
혹시 외국에 있는 사람도 세스코를 이용할 수는 없나요? +_+
항상 성실하게 답변 해주시는 모습..
정말로 보기 좋아요 ^_^ 다들 존경합니다!
세스코가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세스코 화이팅!!!!!!!!!!!!!!!!!!!!!!!!!!!!!!!! ^_^
솔직히 바퀴벌레랑 친해진다는 것은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많이 목격함으로서 그냥 적응이 된다는 것이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입사원 시절,
현장에 처음 나갔는데, 일부러 제게 그런 곳을 보여주실려고 했었는지
정말 끔찍한 곳을 보고 왔었지요.
지하창고였는데,
미국바퀴의 사체가 바닥에 즐비하고,
벽면에는 반짝이 갈색 벽지를 발라놓은 듯
미국바퀴가 가득 붙어 있었지요.
사람 인기척을 느끼고 이동하는데,
빗자루로 쓸어내듯 싹~ 하고...
사실 아직도 어떤 곳에 가면, 소름이 돋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