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있는 뿌리공원 큰 나무 여페있는 거대한
개미나라 왕국 공주입니다... 저리 어머니이신 여왕개미께서
병세가 악화되셨어요...ㅠㅠ 담당의사 말로는 내일이
고비라고하네요... 그래서 이제 여왕책봉을 해야하는데...
항상 시기가 많던 제 동생 둘째공주가.. 여왕이 되겠다고..
그 아래 동생들을 죽이고... 반란을 계확하고 있다고 해요..
저는 지금 지하감옥에 수감중입니다... 평소에 저와
사이가 좋던 일개미가 몰래 저에게 노트북을 가따 주었는데..
정말..... 저는 제가 여왕이 안되도 조은데.. 저히왕국이
평화로와졌으면 좋겠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둘째공주개미를 볼모로서 세스코로 보내세요~!
잘 붙들어 놓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