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벌레들이 많아졌어요..
  • 작성자 간질간...
  • 작성일 2006.09.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욕실에보면 하트가 거꾸로된 벌레를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구요

거실에는 좀큰 나방같은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개미도 징그러워서 싫어하는놈이라 벌레만보면

약을 찾아 죽여야 합니다 그래서 이벌레들을 안나타나게 하려고하는데요

어떻게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또 자다일어나면 모기물린거같이 부어올라오고 간지러운데요

만약 집안에 모기가있다면 한번쯤 봐야되는데

모기는 보이지않습니다.

숨어있는건지. 모기도 밤이될때까지 숨어있을수 있나요?

아니면 다른벌레가 잘때 절 무는건지.

알려주세요 ~

먼저 화장실에서 보시는 벌레는 나방파리 입니다.

화장실 하수구에는 하트모양 거꾸로 한 모습을 가진 나방파리가 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루살이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물이 내려가는 하수구와 화장실의 틈새가 바로 나방파리의 발생지가 되는 곳이죠...

나방파리는 물이끼(젤라틴)가 낀 곳에 산란하며 발생 합니다.

물이끼 안에 산란하게 되며 물때에 의해 알과 유충이 보호 받게 되죠.

따라서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쉽게 퇴치되지 않습니다.

유충(애벌레)은 거머리 모양으로 생긴 것이 젤라틴에서 자라 번데기단계를 거쳐 성충인 나방파리가 되면 날아다니며 피해를 입히죠.

아무리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막 내부에서 서식하는 알, 애벌레, 번데기는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해충이 서식하는 장소를 찾아서 솔질 청소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솔질 청소를 한 후에 살충제를 살포하면 효과를 보실 겁니다.

살충제가 없다면 락스 원액 또는 팔팔 끊는 뜨거운 물을 부어도 효과적입니다.

1회에 그치지 말고 1주일 간격으로 위 방법대로 하시면 구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무엇인가가 문다고 하셨는데... 무는 증상만으로 어떤 종류인지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사람을 무는 벌레로는 집게벌레, 모기, 그리마등이 있습니다.

이런것중에 보이는 벌레가 있다면 설명을 올려 주세요.

저희가 최대한 방제하는 방법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0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