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시골에 놀러갔다가,,,,방학에 말이져,,,,
그때 흰색햄스터를 가지고 갔었지요,,,
친척동생한테 선물로 줄 겸 해서말이죠,,,
그래서 할아버지집에 햄스터를 가지고 가서
하룻밤이 지났지요,,
근데 햄스터가 없어졌드랬지요,,,,,,
전 그냥 포기 하고 그 다음 다음날에 할아버지 집에서,,
큰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끄응,,,
근데 그 햄스터는 흰색 햄스터였거든여,
등치도 작고,,,
근데,,,,,,
큰일을 보는데,,
그 재래식 화장실에서,,
"사사삭,,,,""사사삭"
이런 소리가 나는것이었습니다,,,,
아래를 쳐다보니,,,,,,우엑,,,,,ㅠ_ㅠ
그 하얀 햄스터가 그 *통에서 기어올라오고 잇었습니다,,,
우억,,,,지금도 넘어올것만 같군요,,
전 그 일로 쇼크를 먹어서........
일을 보다가 갑자기 화장실에서 혼비백산하여,,
뛰쳐나오게 돼었습니다,,,,,,
그리고 3일이 지났지요,,,,
저는 점심에 할아버지 집에서 마당,,,,,(마당에 밤나무와 호두나무가 있었던,,,,,)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그 나무들 뒤로 무슨 무리들이 떼를 지어 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자세히 보니,,
맨 앞에 선두주자,,,-_-;;가 바로 그 햄돌이였습니다,,
그 하얀 햄스터 말이져,,
그리고 그 뒤를 따르는것들은 시꺼먼 들쥐?집쥐?
이런것들이었습니다,,
보니까 그 햄돌이가 대장이 된거 같은데,
그 재래식 화장실에서의 특수훈련을 받고 더 강해진것일까요?????
아무튼 햄스터와 보통쥐는 서로 사이좋게 지낼수있는지 궁금하구요,,,
쥐는 그런 똥통에서도 견딜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읔,,,너무 직접적이었나,,,,,]
관리소홀로 한순간에 햄스터의 운명이 바뀌었군요.
혹시 쥐들의 먹이감으로
쫓기고 있던 것이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