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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집이 해충들의 격전장이 됐어요
  • 작성자 오지원
  • 작성일 2006.08.2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인 동네 2층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옛날 산아래 동네같아 좋기도 하지만 온갖 벌레가 니집 내집 가리지 않고 들어와 당황스러울 때도 많습니다. 문 꽁꽁 닫아뒀는데 노린재며 이름모를놈들은 도대체 어디로 들어오는겐지!
게다가 원래 습한동네라 여름 지내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정말 바지런히 청소해야 합니다.

집은 지은지 4년 됐구요...
작년 잠깐 작은 갈색 개미가 집을 점령한 적이 있었는데 먹는 약으로 한방에 격퇴시킨적이 있고요.
아~주 가끔(4년동안 살면서 2~3번) 아주 여린 갈색의 바퀴를 본적이 있지만 그러곤 말기를 반복하고.
진공청소기 청소때는 바닥과 함께 벽이며 천정의 거미줄도 빨아들여야 할만큼 거미가 좀 됩니다.

짐작하기엔 바퀴는 퇴출되고 거미와 개미가 세 겨루기를 하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론, 젤 못마땅한 놈은 이미 퇴출됐고... 마지막으론 거미가 남아주었으면 하는데 그러자면 거미줄을 제거하지 않는것이 도와주는 것일까요?
어떡하면 거미가 개미를 박멸하게 도울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하나 진정 궁금한것!
자고 나면 벌레에 물려있을 때가 있는데 너무나 오래 간지럽고 빨갛게 땡땡붓기까지 합니다. 어떨땐 끝에 고름이 잡힐때도 있구요.
그 원인은 언급되지 않은 새로운 놈때문일까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온갖 놈들이 다 있긴한데 어느놈 때문인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