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집앞의 마당이 있다보니.... 요즘 무척 덥잖아요???
현관을 열어두고 있었는데..... 그사이쯔음에 쥐가 들어왔나봐요....
근데..... 현재 관측결과.....
꼬리가 보통의 생쥐처럼 꼬리가 얇고 새끈하고 미끈한 긴 꼬리가 아닌....
털이 두툼하고 꼬리도 꽤나 통통해 보였던 쥐가 쓰윽 지나갔더랍니다...
전 순간 다람쥐로 착각.....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전 또 생각난게 다람쥐 비슷한 또다른 종이 있다고 들어서 그것도 아니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과연 그 쥐의 정체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