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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원래바퀴가없었는데요...
  • 작성자 질문이...
  • 작성일 2006.08.1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지금 아파트에 9년째 살고있는데요
그전까지는 바퀴벌레가 전혀없었는데
2년전에 한 마리가 기어다니는걸 보고 죽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못봤구요.
1년전에도 또 한번, 그리고 어제 자려고하는데
바닥에 뭔가 검은게 있어서 잘못봤나 하고 보니 바퀴더라구요;
그래서 5여차례 노트를 말아서 때렸는데
몇차례 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더니만
아침에 방바닥에서 빌빌대다가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버지말씀으로는 밖에서 날아들어온 바퀴라고 하시는데....
왠지 바퀴한마리가 나오니깐 집안에 바퀴가 여러마리 있을것같은생각도
듭니다;;

이런 경우가 지금 3번째인데.... 바퀴가 사는지 안사는지 알려주세요.

바퀴의 크기가 중요 합니다.

바퀴의 크기가 어른손가락 2~3마디 정도 된다면 외주성 바퀴가 물이나 음식을 구하기 위해 들어온 것이며, 작다면 독일바퀴로 집안에 서식을 하고 있는 종 입니다.

주로 주방에 보셔서 씽크대나 가스렌지등에 검은점 같은 것이 찍혀져 있다면 바퀴의 똥이 됩니다.

바퀴의 똥에는 페로몬 성분이 있어 동족 바퀴를 모이게 합니다.

잘 살펴봐 주세요.

답변일 200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