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2학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워낙에 영어가 중요한 시대를 살다보니 휴학을 하고 영어 공부를 좀더 할까 생각중입니다. 주위의 반응은 좀 냉소적이네요 졸업이냐 휴학이냐 고민이 됩니다. 인생 선배로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