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번에 서울 반지하에 사시는 김모씨집에 침투하여서 자고있던 김모씨의 아들의 발가락을 물었습니다.
정말 아파하더군요 전 황급히 침대밑으로 피신하여서 조낸 웃엇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절 잡으려고 샅샅히 찾더군요. 지네가 정력에 디게좋다니까 잠도않자고 절 잡으려 들더군요
무서워요
지금 김모씨아들래미가 학교 등교해서 컴퓨터 몰래켜서 이글등록하는거에요.
세스코님 정말무서워요 .ㅠㅠ 김모아저씨는 막 잠드셧어요
왜절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많을까요 ㅠㅠ 도와주세요..
??????
답변일 200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