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집에는 남편(35세)과 저(30세), 그리고 11개월된 아기와 파리 한마리가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리가 두마리도 아니고 한마리 인데 사람들을 너무 너무 귀찮게 해서 아기랑 제가 제대로 잠을 못잡니다.
잡을려고 하면 날아가면 날아가는게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빠릅니다.
살충제, 파리채 다사용해봐도 못잡는데, 잡는법좀 가르쳐 주세요.
에어졸 살포는 아기 때문에 좋지 않구요.
파리가 워낙 팔팔한가봐요...파리채로도 잡지 못하신다는 것을 보면,
혹시 집 안에 에어콘 있으신가요?
집안 실내온도를 18도 이하로 낮추면 파리의 활동성이
떨어집니다. 그런 후에 파리채로 잡으세요~! *^^*